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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MV 데이터 파손…"복구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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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MV 데이터 파손…"복구 작업 중"
  • 김현식 기자
  • 승인 2014.02.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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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현식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컴백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소녀시대의 신곡 뮤직비디오의 데이터 일부가 파손됐다”라며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며 아직 컴백 일정이 조정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오는 19일 신곡 ‘미스터 미스터(Mr.M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던 일정이 조정될 수도 있는 위기에 놓였다.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그룹인 만큼 뮤직비디오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12월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뮤직비디오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등 세계적 팝스타를 제치고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신곡의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티저[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sik@spro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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