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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주년' 걸스데이 "활동하는 매 순간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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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주년' 걸스데이 "활동하는 매 순간이 기적"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7.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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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오래도록 걸스데이로 활동하며 받은 사랑 다 돌려드릴게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이들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시는 걸그룹이 되어 단독콘서트까지 개최하고 정규앨범 1장과 싱글앨범 6장, 미니앨범 4장, 리패키지 앨범 등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믿기지 않은 기록을 만들게 됐습니다"며 "가수를 꿈꿔 그 꿈을 이뤘고 현재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 순간순간이 기적 같아요"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 걸스데이가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팬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사진=드림엔터테인먼트 제공]

걸스데이는 오는 13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데뷔 4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첫 단독콘서트 '썸머 타임'을 진행한다.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걸스데이는 그동안 '반짝반짝' '기대해' '말해줘요' '여자대통령' '썸씽'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이들은 9일 정오 썸머 스페셜 미니앨범 '썸머 파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뒤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를 발표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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