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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나이트,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코칭스태프 22일 화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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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나이트,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코칭스태프 22일 화성 합류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6.01.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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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치, 마데이 등 4인 21일 입국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쉐인 스펜서(44), 브랜든 나이트(41) 등 넥센 히어로즈의 시스템 개혁을 이끌 외국인 지도자들이 곧 팀에 합류한다.

넥센 구단은 “이번 시즌부터 퓨처스팀 화성 히어로즈에서 선수단을 지도할 새로운 외국인 코칭스태프 스펜서, 나이트, 아담 도나치(32), 데럴 마데이(31) 등 4인이 21일 오후 5시 40분 KE018편을 이용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20일 밝혔다.

뉴욕 양키스 출신인 스펜서가 퓨처스 감독을, 나이트가 2,3군 투수 육성을 총괄한다. 도나치는 2군 배터리 코치를 맡고 마데이가 투수 인스트럭터로 나이트를 보좌한다. 이들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선수단에 합류해 상견례를 가진 뒤 본격적으로 훈련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외국인 코칭스태프는 이날 방문하는 매체들에 한해 간단한 인터뷰도 갖는다.

▲ 브랜든 나이트를 비롯한 넥센의 외국인 코치들이 오는 22일 선수단에 합류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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