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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커플 박해진 유인나의 아름다운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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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커플 박해진 유인나의 아름다운 선행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4.02.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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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용원중기자] 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엇갈린 사랑을 연기 중인 탤런트 박해진(31)과 유인나(32)가 케이블채널 tvN 휴먼다큐 ‘리틀 빅 히어로’의 내레이션을 맡아 선행에 동참했다.

 

박해진은 “내레이션을 녹음하는 내내 주인공의 감동적인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을 할 수 있었다”며 “우리 사회에 진한 감동을 나눠주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내 목소리를 통해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진정한 영웅들을 소개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감동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틀 빅 히어로’는 일상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하지만 위대한 선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찾아 소개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배우는 출연료를 최소화,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 25일 오후 6시50분 첫 방송된다.
 

gooli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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