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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번엔 으랏차~차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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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번엔 으랏차~차 태권도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4.02.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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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용원중기자]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이번에는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에 도전한다.

탁구, 볼링, 배드민턴, 농구에 이어 선택한 태권도의 생활체육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시청자들이 '예체능' 멤버들과 한 팀을 이룬다. 함께할 시청자는 지난 1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희망한 4500여 지원자 중 오디션을 통과한 이들이다.

 

88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시 태권도 공연을 연출한 공인9단 이규형 사범, 88서울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국현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가 '예체능' 팀을 지도한다. 가수 김연우, 2PM 찬성, 빅스타 필독, 인피니트 호야가 태권도 편부터 예체능팀(강호동, 서지석, 존박, 줄리엔 강)에 합류한다.

이 가운데 이종격투기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으로 어렸을 때부터 무에타이, 주짓수, 레슬링 등을 배운 줄리엔 강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태권도 도전기는 3월 4일 오후 11시10분부터 전개된다.

goolis@sportsq.co.kr

▲ 김연우 존박 서지석 줄리엔강(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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