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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신한금융그룹 모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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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신한금융그룹 모자 쓰다
  • 신석주 기자
  • 승인 2014.02.26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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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과 2년 후원 계약 체결

[스포츠Q 신석주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 신인왕 송영한(22)이 2년 동안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을 받게 됐다.  

송영한은 2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조인식을 갖고 2년간 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게 됐다.

 

▲ 송영한이 2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후원 조인식을 마친 뒤 신한금융지주 한동우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1년 프로에 입문한 송영한은 2012년 원아시아투어 Q스쿨을 2위로 통과하며 공식투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공동2위에 오른 활약으로 한국프로골프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부터 김경태와 강성훈을 후원해 온 신한금융그룹은 잠재력을 지닌 국내 유망주를 꾸준히 발굴하는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chic423@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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