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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절친 빽가 동행한 화보에서 뉴요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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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절친 빽가 동행한 화보에서 뉴요커 변신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4.02.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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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감각적인 뉴요커로 변신했다.

비는 '하퍼스 바자' 3월호 패션 화보에서 뉴욕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우월한 보디라인과 아우라를 한껏 과시했다. 

비의 이번 화보에서는 절친한 동료 가수이자 포토그래퍼 빽가가 동행해 시크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스태프는 "모델 못지 않은 감각과 패션 센스를 발휘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고 전했다.

 

비는 이번 화보에서 아메리칸 감성이 깃든 젠틀한 캐주얼 룩을 소화했다. 이번 시즌 트로피컬 트렌드를 반영한 야자수 프린트의 티셔츠, 쇼츠, 트렌치 코트 등 H&M의 멋진 의상은 비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한편 비는 지난 1월 6집 ‘레인이펙트’로 컴백해 ’30 섹시’와 ‘라 송’의 더블 타이틀을 차례로 1위에 올리며 성공적인 행보를 보인 데 이어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3월 28일에는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레인 이펙트 쇼 인 베이징’으로 컴백 후 중국 팬들과 첫 만남에 나선다.

goolis@sportsq.co.kr 

[사진=하퍼스 바자]

 

[사진=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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