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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중국 드라마 '남자들2'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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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중국 드라마 '남자들2' 러브콜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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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배우 박해진이 중국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으며 한류스타로서 인기를 과시했다.

박해진은 내년 4개 위성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될 중국 드라마 '남자들2'에서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순수한 재벌2세 해붕 역 출연 제안을 받았다. 현재 대본을 받은 상태이며 스케줄 문제를 논의 중 이다.

네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남자들1'은 지난 2011년 방영 내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화제작으로 시청자의 요청이 빗발치면서 3년 만에 시즌2 제작을 결정하게 됐다. 시즌1에서는 순홍레이, 황레이, 왕준, 왕노단 등 중국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했다. 특히 순홍레이는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중국 국민배우로, '제2의 순홍레이'가 누가 될지 중국 내에서 관심이 뜨겁다.

 박해진 [사진=더블유엠컴퍼니]

‘남자들2’의 제작사 측은 “‘멀리 떨어진 사랑' '첸더더의 결혼이야기'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애상사자좌' 등 다수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률 제조기'로 자리잡은 박해진을 그동안 눈여겨보다 최근 러브콜을 보냈다”며 “나머지 남자 주인공 캐스팅은 비밀리에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방송되는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돼 데뷔 이후 처음 메디컬 드라마에 도전한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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