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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두경민-이재도-전성현 상무 입대…전준범 탈락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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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두경민-이재도-전성현 상무 입대…전준범 탈락 고배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4.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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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7~2018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두경민(원주 DB)을 비롯한 6명의 국군체육부대 입대가 확정됐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서류전형, 신체검사, 체력측정, 인성검사 등을 바탕으로 두경민 등 농구부 6명을 선발했다.

 

▲ 두경민이 올 시즌이 끝난 후 상무에 입대한다. [사진=KBL 제공]

 

올 시즌 정규리그 MVP 두경민은 예상대로 입대를 확정했다. 이재도와 전성현(이상 안양 KGC인삼공사), 서민수(DB), 김지후(전주 KCC), 이동엽(서울 삼성)도 입대한다.

당초 알려진 7~9명보다는 적은 인원이다. 입대가 유력해 보인 국가대표 전준범(울산 현대모비스)은 탈락했다.

합격자들은 새달 14일 입대한다. 전역 후 2019~2020시즌 정규리그 중반에 복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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