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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야구재단 자선골프대회 26일 용인, 이종범·이봉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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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야구재단 자선골프대회 26일 용인, 이종범·이봉주 함께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0.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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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프로야구 레전드 '양신' 양준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양준혁야구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12시 30분 경기도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제7회 양준혁재단배 사회취약계층 기금마련 희망자선 골프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종범 LG(엘지) 트윈스 코치, 이봉주 대한육상경기연맹 홍보이사, 박지영 추보라 안소영(이상 아나운서), 서경석 오초희 윤용현(이상 연예인)과 일반후원자 등 250여명이 함께 한다.

 

▲ 양준혁재단이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양준혁야구재단 제공]

 

양준혁 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은 “그간 대회를 치러 오면서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했다”며 “희망자선 골프대회는 참가자 분들이 저와 뜻을 함께해 준 덕분에 7회까지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양준혁재단 측은 “올해도 양준혁야구재단과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7회까지 참여해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과 그 자녀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희망자선 골프대회는 2015년 닻을 올렸다. 연 2회씩 진행되고 있으며 대회 수익금은 재단이 운영 중인 ‘멘토리 야구단’과 사회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보급 활동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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