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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없는 '엑스맨' 무슨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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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없는 '엑스맨' 무슨 재미로?
  • 이예림 기자
  • 승인 2014.03.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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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 분량 대거 편집

[스포츠Q 이예림기자] 할리 베리(48)가 임신 때문에 ‘엑스맨’에서 대거 편집된다.

할리우드 소식통은  "오는 5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이하 ‘엑스맨’)에서 할리 베리 출연이 한 장면을 빼고는 편집됐다"고 밝혔다.

할리 베리는 이미 촬영 전부터 남편 올리비에 마티네즈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고 지난 10월 득남했다.  베리는 “싸우거나 나는 신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스톰은 아마 제 본성을 드러내지 못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 '엑스맨 최후의 전쟁' 스틸컷

브라이언 싱어가 메가폰을 잡고 휴 잭맨, 제임스 맥어보이, 제니퍼 로렌스, 이안 맥캘런 등이 합류한 ‘엑스맨’은 트래스크 기업이 돌연변이들을 위협하자 울버린이 과거로 돌아가 이를 막는 내용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근 ‘어벤저스’ 촬영 중인 스칼렛 요한슨의 임신으로 요한슨 장면도 삭제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고 있다.

‘엑스맨’은 5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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