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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엔플라잉 ‘청담동111’로 중국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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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엔플라잉 ‘청담동111’로 중국서 주목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3.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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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기자] 4인조 새내기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김재현, 차훈)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을 시작한 tvN 4부작 리얼리티 예능프로 '청담동111: 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은 불과 4일 만인 17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영화-TV 부문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다.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청담동111- 엔플라잉 편'은 한류밴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잇는 FNC엔터테인먼트의 블루칩 밴드이자 실력과 외모를 갖춘 엔플라잉의 데뷔기에 초점을 맞춰 실제 '스타 탄생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인디신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엔플라잉은 앨범 2장으로 오리콘 주간차트 2위, 타워레코드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어 이들의 국내 데뷔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엔플라잉의 눈부신 재능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청담동111: 스타가 되는 길'은 매주 목요일 자정 12시에 방송된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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