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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차승원-박해준, 영화 '독전'의 그들이 이번엔 코미디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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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차승원-박해준, 영화 '독전'의 그들이 이번엔 코미디 연기를?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8.07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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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차승원, 박해준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독전' 속 함께 호흡을 맞췄던 그들이 둘도 없는 형제로 다시 만나 재회를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은 코미디 장르의 영화로 
12년 전 코미디 장르를 섭렵했던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코미디 영화로 관심을 더했다.  

또한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 속 그만의 카리스마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했던 박해준도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관심을 받았다.  

영화 '독전' 속 독했던 두 배우의 상반된 두 번째 연기 호흡에 큰 기대감을 갖게 된 현장이었다.  

한편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 분)와 갑자기 나타난 딸 샛별(엄채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배우 차승원, 아역배우 엄채영 외에 배우 박해준, 전혜빈, 김혜옥이 출연하며 영화 ‘럭키’의 이계벽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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