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2-08 16:44 (목)
[스냅샷Q] 전현무-조보아, 레드카펫에서 뻘쭘했던 사연은?
상태바
[스냅샷Q] 전현무-조보아, 레드카펫에서 뻘쭘했던 사연은?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8.29 0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방송인 전현무, 조보아가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레드카펫에 들어선 차에서 전현무가 먼저 내려 등장했다. 

그는 갑자기 한 손을 귀에 가져다 댔다. 

그는 함께한 조보아를 경호하게 위해 나섰지만 그녀는 이미 차 문을 열어 나오고 있었고 

전현무는 정지된 채 뻘쭘해 하는 모습이었다.   

이후 그들은 팔짱을 낀 채 현장에 자리한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2019 서울 드라마 어워즈'의 MC를 맡은 그들은 작년 '2018 SBS 가요대전'에서도 진행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함께 한 포즈만큼이나 호흡이 척척 맞는 매끄러운 진행이 예상됐다. 

한편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의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 되었다. 올해는 61개국에서 270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뛰어난 작품을 선정한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김동욱, 김남길, 지창욱, 장나라, 이청아, 노민우, 주우재 등 국내 스타들과 대만 배우 쑹윈화,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 중국 배우 야오싱퉁, 캐나다 드라마 ’김씨네 편의점’의 폴 선형 리, 진 윤, 안드레아 방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