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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임원희, 재혼 하고픈 그가 뽑은 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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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임원희, 재혼 하고픈 그가 뽑은 이상형은?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9.03 2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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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임원희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재혼의 기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짠내 나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등장했다.  

그가 주연을 맡게 된 영화 '재혼의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라 들뜬 모습이었다.  

또한 그는 솔직했다. 
돌싱 5년 차의 그는 재혼을 다룬 영화이기에 주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런 그에게 진행자는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그와 함께 작품과 CF를 함께 했던 신민아, 김연아, 김희선, 윤진서, 예지원이 이상형 후보에 올라있었다. 

그는 조금은 난처한 듯 미안해하는 모습이었지만 후보를 추려냈다.  

결국 그가 최종으로 선택한 이상형은 배우 예지원이었다.   

그는 상당히 쑥스러워 했지만 친분이 두텁다고 전한 예지원의 사진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  

한편 영화 ‘재혼의 기술’은 결혼에 실패한 남자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 다시 한번 재혼에 도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역에 배우 임원희와 김강현, 윤진서, 박해빛나가 함께 출연한다. 또한 영화 ‘재혼의 기술’은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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