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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비즈니스 "대한민국 직장인 45만명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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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비즈니스 "대한민국 직장인 45만명 쓴다"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2.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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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여기어때의 기업 전용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대한민국 직장인 45만 명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종합숙박·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는 9일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서비스인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출시 2년 만에 회원사 600곳을 확보했다"며 "기업 임직원 총 45만 명이 개인 복지는 물론이고 출장 목적으로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이용한다"고 전했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회원사 임직원에게 출장 및 복지 목적으로 할인된 숙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직원은 별도 플랫폼에 접속하지 않고 여기어때 앱에서 5만여 개 숙소를 원하는 날짜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어때 측은 "VIP멤버십 '엘리트'와 같은 10% 평생 할인을 기본으로, 가입 시 10% 할인쿠폰을 선물하고, 무제한 5% 할인쿠폰을 상시 발행한다. 최대 20% 수준 가격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또 기업 입장에서는 가입비나 추가 관리비가 없어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직원 복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회원사 600곳 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를 현재 재직하는 회사에 소개하는 행사다. 기업복지 담당 부서 이메일 주소나 내선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이나 1만 원 숙박 할인권을 선물한다. 행사는 이달 24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직원 복지가 부족한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호텔과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기업들도 가입 중”이라며 “비용 없이 임직원 휴가와 출장을 편리하게 지원한다는 장점 덕분”이라고 밝혔다. 또 “비즈니스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꾸준히 추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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