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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크로스컷 블렌더', 1월 판매량 급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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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크로스컷 블렌더', 1월 판매량 급증한 이유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3.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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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제철 맞은 봄 채소와 과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며 쿠쿠전자의 크로스컷 블렌더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전자는 "2021년 형 크로스컷 블렌더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빠르게 판매량이 급증해 12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57%, 올해 1월에는 판매량이 전월 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쿠쿠는 코로나 시국 속 건강 관리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만큼 크로스컷 블렌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쿠쿠전자 제공]
[사진=쿠쿠전자 제공]

 

쿠쿠전자의 2021년 형 크로스컷 블렌더는 쿠쿠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양방향 동시 회전 기술’을 통해 상·하 2중으로 이뤄진 칼날이 위·아래 양방향으로 동시에 회전하며 재료를 빠르고 완벽히 분쇄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방향 분쇄를 통해 잔여물 없이 작은 입자 단위로 블렌딩해 원액기로 착즙한듯한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면서, 원액기로 보존하기 어려운 식이섬유는 풍부하게 살린다.

쿠쿠만의 신개념 ‘양방향 동시 회전 기술’이 적용돼 원심력에 수직 운동까지 더해 사각지대 없이 더욱 강력하고 고른 재료의 분쇄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정방향으로 회전하는 상부의 칼날이 대류를 일으켜 재료를 1차로 분쇄하고,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하부의 칼날로 수직 대류를 형성해 블렌딩 성능을 배가시킨다.

기존 고속으로 회전하는 블렌더에 비해 낮은 rpm으로 회전하며 블렌딩에 힘은 더하면서 모터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낮춰 식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리고 전력 소모까지 줄여준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하루 권장량의 채소와 과일을 손질해 챙겨 먹기가 번거로워 간편하게 건강 주스나 스무디로 대체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며 “크로스컷 블렌더는 강력한 분쇄력으로 껍질과 뿌리까지 곱게 갈아 영양소와 식감, 맛이 모두 뛰어난 건강 주스를 만들 수 있어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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