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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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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4.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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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아모레퍼시픽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프리메라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메라가 매년 4월 지구의 날 진행하는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지구 사랑 활동으로,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프리메라는 "올해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메라의 베스트 셀러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수딩 젤 크림’ 대용량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Nukak)’ 과의 협업으로 제품 구입만으로도 Less Waste(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요소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워터리 크림 업사이클링 에디션에 내장된 DIY 키트는 각기 다른 패턴의 폐현수막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카드 지갑을 만들어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프리메라에 따르면 이번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를 통해 폐현수막 450kg의 소각을 막고 약 1.2톤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했다. 제품 상자에도 나무를 베지 않고 100%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든 친환경 지류를 사용했으며, 설명서를 상자 배면에 기재하고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는 등 제품의 포장까지 친환경 요소를 담았다. 또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수딩 젤 크림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본연의 힘을 회복시켜주는 피토스테롤과 수분과 생기를 부여해주는 알파인베리 콤플렉스의 이중 케어로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진정·회복 크림이다. 9가지 논란 성분을 제외한 클린 포뮬러 제품으로,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등을 거쳤다.

프리메라의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업사이클링 에디션 2종은 아모레퍼시픽몰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온라인 주요 몰, 시코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모레 성수에서 6일부터 약 2주 간 팝업 전시를 통해 제품 테스트와 업사이클링 DIY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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