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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매일유업 '매일두유'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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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매일유업 '매일두유' 사로잡았다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4.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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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뉴이스트 소속 가수 황민현(26)이 김선희 대표가 리드하는 매일유업의 대표 식물성 음료 브랜드 '매일두유'와 3년 연속 모델 계약을 맺는다. 

황민현과 매일두유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시작됐다.

매일두유는 21일 "선하고 깨끗한 인상으로 연령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황민현이 2년간 모델로 활동하면서 매일두유는 ‘민현두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황민현과 ‘설탕 무첨가 2세대 두유’라는 매일두유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 매일두유는 지난 2년간 판매량이 약 45% 성장하는 등 ‘황민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면서 "황민현이 3년 연속 매일두유 모델로 발탁돼 장수 모델 반열에 오른 건 이러한 시너지 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건강한 음료라는 인식에서 두유를 구매하지만 기존 두유 제품 대부분이 설탕으로 달콤한 맛을 낸다는 점에 착안,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매일두유를 출시했다. 건강, 채식 트렌드와 함께 곡물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기존 두유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2세대 두유로 승부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은 재계약을 맺은 황민현과 함께 2세대 두유의 건강한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는 매일두유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매일두유 Better Me’를 강화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확산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다.  

매일유업은 매일두유만의 무설탕이라는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1월 ‘설탕 빼고 건강 채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무설탕 대표 식품 브랜드 ‘무화당’, ’아빠랑’과 콜라보레이션 및 합동 라이브방송을 선보인 바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는 설탕 무첨가 두유이면서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콩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일두유 99.89'는 매일 우유 대신 마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콩국수나 두유 푸딩 등을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운동과 건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 매일두유는 식단관리 및 운동 필수템으로도 사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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