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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숨37°, '산뜻·보송' 워터-풀 CC 메이크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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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숨37°, '산뜻·보송' 워터-풀 CC 메이크업 출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5.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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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강력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피부가 칙칙해지고 번들거릴 뿐 아니라, 답답한 마스크 속 습기와 열기로 메이크업이 무너지기 쉽다.

이에 LG생활건강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하 숨)은 "자연스러운 여름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워터-풀 CC 메이크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풀 CC 메이크업’ 3종은 마스크 묻어남을 최소화해 산뜻한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며, 피부의 수분 내재력을 케어하는 워터-풀 스킨 케어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촉촉한 수분 광채 피부를 완성해준다"고 설명했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사진=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워터-풀 CC 프라이머 베이스’는 칙칙해진 피부톤을 복숭아 빛으로 화사하게 밝혀줘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며, 모공과 잔주름 등을 보정하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줘 다음 단계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인다. 특히 여름철 무겁고 끈적이는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워터-풀 CC 파운데이션’은 끈적임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특히 마스크에 잘 묻어나지 않는 제형의 마스크 프루프 파운데이션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아 여름에도 부담없이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워터-풀 CC 파우더 팩트’는 곱고 섬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건조함 없는 롱래스팅 흡유 파우더가 유분기를 잡아줘 오랫동안 무너짐 없이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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