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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스타벅스 데이' 이색 관전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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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스타벅스 데이' 이색 관전포인트 셋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5.20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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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20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SSG 랜더스 구단과 함께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스타벅스 데이’를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야구장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활동 

이번 3연전 기간 야구장에서 사용되는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전 초청된 고객 총 900명, 스타벅스 파트너, 비정부기구(NGO) 단체에게 스타벅스 크리에이티브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제공하며, 티켓과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1루 매표소 앞 스타벅스 부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개인 텀블러에 담아 무료 제공한다. 

SSG 랜더스 선수단은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원사로 제작한 스타벅스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특별 유니폼과 모자는 각각 5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온라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SSG 랜더스 공식판매처를 통해서, 구장 내 랜더스숍에서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부터 판매를 실시한다. 

또 스타벅스는 SSG 랜더스 모든 선수단에게 평소에도 친환경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특별한 디자인을 담아 제작한 스타벅스 크리에이티브 텀블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스타벅스 제공]

◆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한 특별한 시구와 시타 

이번 3연전 기간 중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스타벅스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파트너 708명(법적 장애인 기준)을 대표해 스타벅스 청각 장애인 점장과 부점장이 시타와 시구에 참여한다. 시타는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 청각 장애인 점장인 권순미 서초파라곤점 점장이 진행하며, 시구는 스타벅스 최초의 장애인 인식 개선 매장인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최예나 부점장이 진행한다. 

23일 당일에는 어린이재단, 하트하트재단, 아름다운재단, 문화유산국민신탁 등 스타벅스 연계 NGO 및 유관 파트너 300여 명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21일에는 방송인 황광희 씨가 시구를 담당하며, 22일에는 스타벅스 마스코트인 ‘베리’와 ‘베코’가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사진=스타벅스 제공]

◆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이벤트 경험 및 푸짐한 경품 기회 제공 

스타벅스 데이 기간 동안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번, 3번, 멤버십 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는 팬들에게 경기당 스타벅스 응원 클래퍼 1500장을 제공하며 경기 중에는 3행시 이벤트, OX 퀴즈 등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물한다. 

매 경기마다 3회에 진행되는 3행시 문자응원 이벤트 당첨자 5명에게는 스타벅스 서머 데이 쿨러를, 5회에 진행되는 슬링샷 이벤트에는 SSG 랜더스 스타벅스 티셔츠를, 6회에 진행되는 OX 퀴즈 당첨자 3명에게는 스타벅스 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외야에 설치된 '스타벅스 홈런존'에 SSG 랜더스 선수 홈런 타구가 적중할 경우 입장 관중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 스타벅스 1년 무료 음료쿠폰을 함께 증정한다. 

아울러 3연전 기간 중 랜더스 승리 시 선정된 수훈선수에게는 스타벅스 1년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고, 선수는 본인이 받은 스타벅스 1년 무료 이용권을 자신을 응원해준 의미 있는 팬을 선정하여 선물할 예정이다. 

송호섭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는 “SSG 랜더스와 ‘스타벅스 데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일반적인 야구 경기를 뛰어 넘는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해 드릴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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