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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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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1.05.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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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가 최근 출시한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백년전쟁)’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송재준 대표의 컴투스는 28일 “신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백년전쟁)’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2021년 2시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년전쟁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해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높은 전략성과 짜릿한 전투 액션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9일 출시 후 많은 글로벌 게임팬들에게 사랑받으며 세계 전역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진=컴투스 제공]

 

1개월 마다 시즌 단위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백년전쟁은 출시 한달을 맞아 2021년 2시즌을 시작하며 신규 PvP 콘텐츠인 월드 토너먼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월드 토너먼트는 골드 5등급 이상 유저들이 실시간 대전을 진행하고 획득한 승리 수에 따라 월드 랭킹이 책정되는 PvP 모드다. 특히 일반 PvP모드와 달리 전략적으로 상대의 덱 중 일부 몬스터를 제외시키는 밴픽 시스템이 적용돼 전략성이 한층 높아진 대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몬스터 2종도 추가됐다. 먼저 바람 속성의 전설 등급 ‘세아라’는 지원형 신규 몬스터로 적 선봉에게 폭탄을 걸고 적 전체의 해제 가능한 이로운 효과의 지속시간을 단축시킨다. 이후 폭탄이 터지면 방어를 무시한 피해와 함께 기절까지 시켜 전력에 큰 타격을 입힌다. 함께 신규 추가된 ‘지브롤터’는 무작위 적들에게 방어 무시 피해와 기절 효과가 있는 폭탄을 던지는 불 속성 일반 등급의 공격형 몬스터다.

2시즌 이벤트 모드인 난투전도 도입됐다. 난투전에서는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레벨10으로 고정된 모든 몬스터와 스펠이 제공돼 유저들 간에 동등한 조건의 실력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이 외에도 2시즌부터는 등급전과 일반전에서 승점 4000점 이상의 유저들도 비슷한 승점끼리 매칭되며, 결계전 및 투기장에서는 스킬석 효과 없이 룬의 세트 효과만 적용되도록 조정돼 전략만으로 겨루는 진검승부가 가능해졌다.

컴투스는 이번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토대로 실시간 대전의 전략성과 재미,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키며 전 세계 유저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몬스터들로 덱을 구성해 실시간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카운터 스킬과 소환사 스펠 등 차별화 콘텐츠를 통해 짜릿한 전투의 묘미를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백년전쟁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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