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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무더위 속 쾌적한 활동 돕는 패션 아이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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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무더위 속 쾌적한 활동 돕는 패션 아이템 제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6.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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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최근 한낮 더위가 계속되면서 올 여름은 더욱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이트한 옷보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와 스타일의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BYC는 9일 쾌적함을 오래 유지하는 기능성 제품부터, 통기성 좋은 리넨 소재, 휴대가 쉬운 패커블 제품까지 여름철 편안한 활동을 돕는 가벼운 여름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BYC는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기능성 쿨웨어 보디드라이 냉감퓨징브라와 드로즈, 케미솔 제품을 선보였다. BYC 보디드라이는 덥고 지친 피부에 시원함과 청량감을 주고, 땀을 빠르게 건조 시켜 편안한 활동을 돕는 여름철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사진=BYC 제공]
[사진=BYC 제공]

 

특히 BYC 보디드라이 냉감퓨징브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봉제선을 최소화한 퓨징 가공으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준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냉감퓨징드로즈는 여성용 사각 스타일 속옷으로 시원한 성질의 냉감소재에 통풍이 뛰어나 시원함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신축성을 갖춘 소재에 무봉제 커팅으로 피부에 자극없이 가볍고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 할 수 있다. 짧은 길이를 선호하는 경우에는 심플하고 부드러운 밴딩의 냉감퓨징3부하 제품도 있다.

또한 ‘냉감퓨징케미솔’은 섬세한 봉제선으로 박음질해 피부 자극없이 튼튼하고 끈이 잘 늘어나지 않아 오래 착용할 수 있다. 밑단은 무봉제 커팅으로 처리했고, 전체 라인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착용감이 좋고 활동성이 좋다. 이너로 함께 매치할 경우 끈적한 여름날씨에도 블라우스나 티셔츠가 쉽게 땀에 젖지 않아 쾌적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리넨(마)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했다. 빈폴멘은 통기성과 흡습성은 물론 자연스럽고 청량한 외관의 리넨 100% 소재로 제작해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생동감있는 컬러로 디자인했다. 또 리넨과 면의 혼방으로 탄생한 체크 리넨 셔츠는 구김이 적어 관리가 수월하다. 빈폴레이디스는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셔츠를 내놨다.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일상복과 물놀이 패션으로 동시 활용 가능한 패커블(Packable) 쇼츠를 출시했다. 패커블 아이템은 가볍고 부피가 작아 소형 주머니에 접어서 넣는 휴대가 간편한 스타일을 의미한다. 이번에 선보인 패커블 쇼츠는 옆 선 봉제를 따라 접으면 포켓에 들어가는 형태로, 휴대 기능을 강조했다.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시원한 촉감과 가벼움으로 여름날 불쾌지수를 낮춰준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한낮 더위가 계속되면서 외출시에도 편안하고 가벼운 제품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제품으로 올 여름을 준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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