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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신메뉴 '뿌링 멘보샤', '감바스 텐더 파스타'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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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신메뉴 '뿌링 멘보샤', '감바스 텐더 파스타' 공통점은?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6.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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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새우를 주제로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bhc치킨은 24일 "사이드 메뉴 ‘뿌링 멘보샤’와 비어존 전용 메뉴 ‘감바스 텐더 파스타’를 동시 출시하고 소비자 입맛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뿌링 멘보샤는 바게트를 이용한 멘보샤에 뿌링클 시즈닝이 어우러진 사이드 메뉴다.

bhc치킨은 "멘보샤는 중국식 새우 샌드위치 튀김으로 일반적으로 식빵을 이용하는 것과 달리 이번 신메뉴는 바게트를 사용해 담백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살아 있도록 개발됐다. 통통한 새우 살의 부드러움과 바삭한 바게트 식감에 새콤달콤한 뿌링클 시즈닝을 더해 어린이 간식이나 간단한 술 안주로도 좋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뿌링 멘보샤는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사이드 메뉴에 대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은 물론 기존 치킨 메뉴와 다양한 조합을 통한 새로운 맛을 제공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bhc치킨 제공]
[사진=bhc치킨 제공]
[사진=bhc치킨 제공]
[사진=bhc치킨 제공]

감바스 텐더 파스타는 '치맥(치킨+맥주)'을 즐기는 문화공간 '비어존'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용 메뉴다. 스페인 대표 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와 텐더 치킨 그리고 파스타를 접목시켰다.  

감바스는 새우와 마늘,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만든 스페인 전채 요리다. "이번 신메뉴는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마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페인 정통식 감바스에 닭 한 마리에서 두 조각 밖에 나오지 않는 '황금 부위' 속 안심살을 사용한 텐더 치킨의 바삭함과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bhc치킨은 "이번 신메뉴가 치킨과 사이드 메뉴의 다채로운 조합과 비어존 매장 활성화를 이끌어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김충현 bhc치킨연구소장은 “새우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식재료”라며 “새우에 치킨을 접목한 이번 신메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와 치킨의 조합을 통한 새로운 맛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힘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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