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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2021 한국의 소비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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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2021 한국의 소비자대상' 수상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1.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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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021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아울렛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업계를 선도하는 도심형 아울렛에 복합 문화공간을 접목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유통 트렌드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에 따르면 수상자인 홍성열 회장은 지난 41년간 패션과 유통 산업에 수많은 ‘최초’를 개척해 왔다. 홍성열 회장은 1980년대 중반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사계절용 니트 ‘까르뜨니트’를 시작으로 ‘아울렛’이란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척박한 구로공단에 정통 패션 아울렛을 세웠다.

그 결과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개관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3관까지 개장했다. 마리오아울렛은 7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대규모 도심형 아울렛으로 성장했으며, 쇼핑 뿐만 아니라 오락, 여가, 문화, 식사 등을 모두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마리오아울렛은 가산∙구로디지털단지(G밸리) 내 랜드마크로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마리오아울렛은 쇼핑몰 최초로 약 4만8600년 전의 ‘카우리(KAURI)소나무’로 만든 테이블을 선보여 ‘도심 속 자연 공간’이라는 주제 아래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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