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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KRT, 코로나19 확산 후 첫 유럽 패키지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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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KRT, 코로나19 확산 후 첫 유럽 패키지 띄운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9.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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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교원KRT가 스페인 여행을 시작으로 업계 최초 유럽 여행 첫 포문을 연다.

교원KRT는 "이달 17일 출국 예정인 스페인 일주 패키지 상품을 확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단독으로 유럽 첫 패키지 여행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원KRT에 따르면 스페인 첫 여행 상품은 에티하드 항공편을 통해 오는 17일 출국, 25일 입국하는 8박 9일 일정이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등 총 9대 도시 일주로 편성됐다. 위생 및 안전을 위해 여행 기간 내 전용 차량 이용 및 전문 가이드 인솔 단체 관광으로 진행된다.

 

[사진=교원KRT 제공]
[사진=교원KRT 제공]

 

교원KRT는 "이번 여행은 9일 기준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스페인 현지 입국 전 특별검역신고서 사전 작성이 필요하고, 귀국 전 현지 PCR 검사 및 입국 후 1일내 거주지 관할 보건소 진단검사를 거쳐 음성 시 자가 격리 기간을 면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여행 일정 및 주의 사항 등은 교원KR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교원KRT 관계자는 “접종 완료 외국 관광객 입국 국가 증가에 따라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교원KRT가 처음으로 유럽 여행의 문을 열게 됐다”며 “코로나 재확산으로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첫 발을 뗀 만큼, 더욱 위생과 안전을 철저히 해 모범 사례를 남기고 여행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KRT는 외국 관광객 입국이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이 가능한 사전 예약 상품을 운영 중이다. 현재 예약 가능 상품은 하와이, 괌, 사이판 등 휴가철 인기 국가를 포함해, 유럽과 미주 지역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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