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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매출 6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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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매출 600억 돌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9.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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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CJ온스타일이 15년째 운영 중인 판매 수수료 무료 방송 프로그램 매출이 올해 총 매출 600억 원을 돌파했다.

CJ온스타일은 “농촌 기업을 위한 ‘1촌 1명품’과 중소기업을 위한 ‘1사 1명품’은 방송 매출과 광고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어 비대면 판로 개척이 절실한 소규모 기업에 호응도가 높다”고 14일 밝혔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
[사진=CJ온스타일 제공]

 

15년간 총 450억이 넘는 매출을 달성한 업계 최초의 농촌기업 무료 방송 '1촌 1명품'은 현재 매주 5회 방송 중이다. ‘한국벤처농업대학’과 손잡고 2007년 시작한 '1촌 1명품'은 농촌기업 자립을 위해 전문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는 목표로 시행 중이다. TV홈쇼핑과 모바일 앱 판로 지원은 기본이고, 마케팅, 품질관리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까지 제공한다.

2012년부터 총 120여 개가 넘는 협력사가 참여해온 '1사 1명품'은 CJ온스타일에서 주 9회 방송한다. 소규모 기업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우수 제품을 개발했으나 적합한 유통 채널을 찾지 못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시청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상생 프로그램 간 시너지 제고를 위해, 혁신 기술 보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챌린지!스타트업' 최종 선발 기업에게 지원금과 컨설팅 외에, '1사 1명품' 방송 진출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호범 CJ온스타일 대외협력담당 사업부장은 “CJ온스타일 상생 방송은 단순 판로 지원 정책이 아니라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ESG 경영(친환경·사회적·지배구조 개선) 기반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협력과 상생의 가치가 사업 생태계 속에서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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