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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CSR,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결식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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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CSR,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결식아동 지원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10.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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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농심과 농심켈로그가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결식아동 지원에 나선다.

농심과 농심켈로그는 15일 2000만 원 상당 라면과 스낵, 음료, 시리얼 등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측에 기부했다. 양사가 전한 제품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사랑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농심이 전하는 식품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진=농심 제공]
[사진=농심 제공]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해 올해는 도움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농심과 뜻 깊은 나눔에 동참했다”며 “켈로그는 앞으로도 성숙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세계 식량의 날은 식량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을 위해 1979년 국제연합(UN)이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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