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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3억 쾌척,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예약시스템 더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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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3억 쾌척,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예약시스템 더 편해진다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1.12.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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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보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 넥슨재단이 3억 원을 쾌척했다.

이정헌 대표의 넥슨은 20일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운영기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현재 병원 내 진료 과목별로 분산돼 있는 예약 관리 채널을 하나로 통합하는 신규 시스템 구축을 통한 환아 및 보호자들의 진료 예약 및 병원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사용된다.

[사진=넥슨 제공]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통합 시스템 도입 및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병원 내 다양한 진료 부서간 환자 정보 연동 및 상담 자료 등을 표준화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원활한 병원 운영과 어린이 재활 치료확대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재활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더욱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은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이후 ‘발달지연·장애고위험군 영유아 조기중재 치료 프로그램’, ‘장애아동 보호자 교육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 ‘청소년 재활치료실 설립’, ‘감염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올해까지 총 22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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