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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블록체인 MOU, 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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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블록체인 MOU, 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2.05.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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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위메이드가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VBA), 블록체인 기업 베리체인스(Verichains)와 함께 손을 잡았다.

장현국 대표의 위메이드는 17일 “‘베트남 블록체인 컨퍼런스 2022’에 참가해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 베리체인스와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는 베트남 내무부의 허가를 받은 최초의 블록체인 산업 협회로 베트남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과 인재 육성, R&D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위메이드 제공]

 

블록체인 기업 베리체인스는 매달 4~50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 프로젝트에는 P2E(Play to Earn) 컨설팅도 제공한다. ‘엑시 인피니티’, ‘세탄 아레나’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프로젝트들이 베리체인스의 오랜 고객이다.  설립자 탄 응우옌 대표는 블록체인 협회의 이사를 맡고 있다.

위메이드는 MOU를 통해 신규 프로젝트 발굴과 베트남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 및 정부와 협업할 발판을 마련하고 베트남 정부와 산업 협회의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탄 응우옌 대표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인 위메이드와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에는 국제 협력이 중요하다. 위메이드,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 베리체인스의 파트너십은 베트남 개발팀 및 기업가들과의 협력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베트남 블록체인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현지 업체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유틸리티 코인을 기반으로 한 위믹스3.0을 글로벌 #1 블록체인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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