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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함께한 컴투스, 홈런왕은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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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함께한 컴투스, 홈런왕은 이대호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2.07.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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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공식 타이틀 스폰서 컴투스가 함께 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 주인공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이대호(40·롯데 자이언츠)였다.

이대호는 지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 전야제 중 홈런 레이스에서 5개를 담장 밖으로 넘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대호는 컴투스 측이 마련한 우승 상금 500만 원과 TV를 선물로 받았다. 이대호는 이를 온전히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의미를 더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는 KBO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출전 선수 50명 중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7명의 거포들이 펼치는 홈런 대결이다.

이대호는 김현수(LG 트윈스), 나성범, 황대인(이상 KIA 타이거즈), 박병호(KT 위즈), 오지환(LG 트윈스), 한유섬(SSG 랜더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마지막 올스타전의 의미를 더했다. 준우승은 김현수, 공동 비거리상은 나성범과 박병호가 차지했다. 송재준 컴투스 대표는 허구연 KBO 총재와 함께 우승자 시상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전했다.

컴투스는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은 프로야구의 3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을 응원하고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 지난달 30일부터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펼쳤다.

15일과 16일 양일간 관중을 위해 마련된 ‘랜선 홈런 레이스’도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16일에는 홈런레이스 우승자 이대호와 게임 공식 모델인 김광현, 어린이 팬들이 함께 현장에서 컴투스 리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2’에 접속해 15분 가량 랜선 대결을 펼쳤다. 컴투스는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KBO 40주년 공인구를 증정했다.

이 밖에도 컴프야 시리즈의 대표 얼굴로 활약중인 김광현과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로 장식된 게임 쿠폰을 증정하는 등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컴투스프로야구는 컴투스의 야구게임 노하우가 담긴 대표 지식재산권(IP)로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컴투스프로야구2022와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가 대표적이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게임 이용자들은 물론 한국 야구팬들을 위한 후원 및 이벤트를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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