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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연속 군부대 챙긴 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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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연속 군부대 챙긴 부영그룹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9.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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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 등 6개 군부대에 지난 5일부터 사흘간 과자 선물 2600세트를 비대면으로 선물했다"고 8일 알렸다. 

부영은 2000년부터 23년 연속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 89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5700만원이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사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6.25전쟁 바로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6월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6.25재단·대한민국육군협회와 함께 리버티 워크(LIBERTY WALK) 서울 행사를 진행하고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6.25재단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후원금 10만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후원금은 미국 각주의 초등학교에 참전용사 이름을 딴 도서관 건립 및 도서 기증에 사용 될 예정이다. 2015년에는 용산 전쟁기념관에 설치된 참전비 건립비용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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