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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그 모친까지 궁금케 하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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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그 모친까지 궁금케 하는 매력?
  • 이안나 기자
  • 승인 2015.05.27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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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안나 기자] 역시 명불허전!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김사랑은 역시 달랐다. 그리고 자못 특별했다.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 김사랑이 뜨자 과거 화보까지 찾아내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누리꾼들이다. 일찍이 내로라하는 미녀들만 출전한다는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 왕관을 머리에 쓰며 미모를 인정받았던 김사랑이다. 비단 이목구비뿐일까. 시원시원한 생김새만큼이나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와 탄력 있는 볼륨감은 김사랑이 선사해주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6%가 ‘균형 잡힌 탄력 있는 몸매’를 미녀의 조건으로 꼽았다. 김사랑이 미녀로서 손색이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또 ‘볼륨 있는 허리와 히프 라인’이 두 번째 미녀의 조건으로 제시되기도 했다.

강예빈, 클라라부터 시작해 유승옥에 이르기까지, 몸매를 빼고 미모를 논할 수 없는 몇몇 미녀들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몸매를 시원하게 드러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몸짱 미녀들의 몸매 관리 비법이 솔로몬의 지혜처럼 쏟아져 나오는 요즘이다. 여배우로서 몸매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김사랑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몸짱 미녀들, 웬만한 명품 몸매야 가볍게 코웃음 칠 수 있는 김사랑의 자태가 연신 누리꾼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김사랑 정도라면 충분히 그를 낳은 어머니마저 궁금케 할만하다. ‘백상예술대상’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사랑은 여전한 명불허전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이제 내일모레면 불혹, 그 치명적인 아름다움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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