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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여왕' 거미, 5월 가요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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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여왕' 거미, 5월 가요계 컴백
  • 이예림 기자
  • 승인 2014.04.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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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예림기자] 가수 거미가 다음달 컴백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거미가 2010년에 발매한 미니앨범 '러브리스(Loveless)' 이후 4년 만에 컴백한다. 다음달 새 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했던 거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 거미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 5월인 만큼 공감 가는 가사와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으로 찾아 뵙고 싶다. 오랜만에 내는 솔로 앨범이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거미의 앨범 녹음 현장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거미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쓰리데이즈' 등의 OST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휘성과 함께 진행한 전국 투어 콘서트, 올해 초 김도훈 프로젝트 앨범 작업 참여까지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또한 올해 2월 KBS2 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주현미 편에 출연해 445점이라는 역대 최고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편 거미는 오는 6월7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솔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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