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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영애? '대장금'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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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영애? '대장금' 아니에요?"
  • 하희도 기자
  • 승인 2015.08.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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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하희도 기자] '용팔이'에서 김태현(주원)과 박태용(조복래)이 '영애'의 뜻을 두고 무식 배틀을 벌였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영애'가 언급되자 김태현은 "우리 병원에 영애가 입원했느냐. '대장금' 아니냐"고 물었다. 

영애는 남의 딸을 귀하게 높여 부르는 말이다. 태현의 질문에 병원 간호사들은 모르쇠 태도를 취했다. 이는 재벌상속녀 한여진(김태희)을 두고 한 말이었다.

 

대화 후 박태용은 "'김영식' 환자는 네가 봐라"고 넘겼다. '영식'은 남의 아들을 귀하게 높여 부르는 말이다. 

'용팔이'는 용한 돌팔이라고 불리는 레지던트 김태현(주원)과 재벌상속녀 한여진(김태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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