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21 16:11 (금)
데니안 '달래 된, 장국' 합류…"국민 삼촌 등극할까?"
상태바
데니안 '달래 된, 장국' 합류…"국민 삼촌 등극할까?"
  • 김현식 기자
  • 승인 2014.02.10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김현식 기자] 데니안이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 만의 재회’(가제)에 전격 합류했다.

‘달래 된, 장국: 12년 만의 재회’는 2002년 월드컵 고3 커플이었던 준수(이원근)와 장국(윤소희)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면서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데니안은 어린 준수의 삼촌이자 유정한(천호진)의 동생 유수한 역을 맡는다. 유수한은 영화광이자 꿈을 먹고사는 이상주의자로 순하고 올곧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데니안은 “꿈과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 설렌다”면서 “12년의 간극을 표현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고 연기에 임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데니안이 드라마 '달래 된, 장국'에 캐스팅됐다. [사진=싸이더스HQ 제공]

드라마 관계자는 “그동안 다방면으로 활약해온 데니안의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이 유수한 캐릭터와 만나 최대치로 발현될 수 있을 것”이라며 “12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연기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민삼촌’의 등극을 노리는 데니안의 연기가 펼쳐진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 후속으로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된다.

ssik@sportsq.co.kr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