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2-09 23:07 (금)
안우진 오지환, '중꺾마'로 이뤄낸 '우생순' [골든글러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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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스포츠Q(큐) 글 안호근·사진 손힘찬 기자]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이 문구는 프로야구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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