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5 21:59 (수)
故고유민 사태에 움직인 KOVO, 체육계 악플과 전면전 [SQ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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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전 현대건설 소속 여자배구선수 고(故) 고유민이 스스로 세상을 떠난 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배구계를 넘어 체육계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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