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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소치 응원열기에 지친 피부를 위한 뷰티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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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소치 응원열기에 지친 피부를 위한 뷰티아이템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2.15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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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 기자] 제 22회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이 7일 개막한 가운데 보름간의 여정이 한창 진행 중이다.  연이어 벌어지는 경기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다반사라 피부는 괴롭다.  응원의 열기는 뜨겁지만 다음날 가중되는 피로와 점차 푸석해지는 안색에 대한 걱정도 늘어만 간다. 곧 열릴 김연아 선수의 피켜 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새벽 응원을 준비한다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할 뷰티 아이템을 눈여겨 보는건 어떨까.

 

◆ 푸석함으로 인한 각질과  각종 트러블이 고민이라면?

원료부터 제조공정까지 미국 농무부의 USDA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오가닉 알로에 브랜드 ‘A24’의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스킨 수딩 겔’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제품이다. 재배방식에서부터 꼼꼼한 인증을 통해 추출한 깨끗한 알로에가 선사하는 수분 공급을 기본으로 예민한 트러블성 피부를 가진 이들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안 후 기초단계는 물론 잠들기 전 슬리핑팩으로 활용하면 피부 안정에 도움을 준다. (용량 : 210ml / 가격 : 2만5000원)

◆ 고급스러운 향초로 활기찬 기분 전환!

전 세계의 유니크한 향을 영국 스타일로 블랜딩한 향초로 경기를 기다리는 동안 공기 전환을 해 보는건 어떨까. 프리미엄 퍼퓸 코스메틱 브랜드이자 엘리자베스 여왕의 공식 워런트를 받은 몰튼 브라운의 ‘미디어 캔델라 – 유안지’는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으로 피곤한 몸과 마음을 더욱 활력있게 바꿔준다. 일랑일랑과 바닐라, 위안치 뿌리 추출물을 함유한 캔들로 활기찬 분위기로 상쾌한 기분 전환을 원할 때 언제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용량 : 180g / 가격 : 8만원)

◆ 저자극 클렌져로 보호막 세안을

평소 트러블이 없던 이들도 잠 못 자는 요즘 더욱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라면 브리타니 타임의 ‘오가닉 시트러스 페이셜 클렌져’를 주목하자. 보통 클렌져 제품들에는 세정성분(계면활성제)이나 유화제(물과 기름을 섞게 하는 참가물)가 들어있는데 브리타니 타임의 ‘오가닉 시트러스 페이셜 클렌져’ 제품에는 해당되지 않는 성분이다.

합성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사용 하기 전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서 사용해야 하는 수고를 더하지만 이런 과정탓에 여성들의 인지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매장에 들어오자마자 빠르게 팔려 대기 리스트에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호호바씨오일, 위치하젤추출물 등 유기농 성분을 97% 함유하고 있어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도록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용량 : 118ml / 가격 : 2만5000원)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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