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7-25 23:24 (일)
'압도적 9연패' 강채영 장민희 감격 세리머니, 장혜진 해설 눈물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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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강채영(25·현대모비스)과 장민희(22·인천대)가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렸다.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2관왕에 등극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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