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음식/맛집
[이슈Q] 뱅쇼 만드는 법,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눈길...김동완·정려원·윤진서도 사랑한 음료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12.24 09:19 | 최종수정 2018.12.24 12:22:21
  • 댓글 0

[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뱅쇼(Vin chaud) 만드는 법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에 출연한 정려원이 뱅쇼와 김치, 수육을 함께 먹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방송 속 뱅쇼 사랑을 드러낸 스타들의 모습에도 시선이 쏠린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정려원은 박나래와 함께 뱅쇼를 마셨다. 직접 담은 김장 김치에 수육과 뱅쇼를 매치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정려원은 인스타그램에 뱅쇼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정려원, 박나래가 뱅쇼를 마시는 모습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다음날인 23일 정려원은 인스타그램에 뱅쇼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사과 2개, 오렌지 3개, 드라이한 와인 2병, 시나몬스틱, 정향, 팔각, 꿀에 김 빠진 콜라 혹은 달콤한 음료를 섞어 맛을 낸다. 정려원은 "한번 다 마신 뱅쇼솥에 다시 한번 새 와인을 넣고 끓이는 게 제일 맛있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도 방출했다.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뱅쇼 사랑'을 드러낸 스타는 더 있다. 바로 공사다망한 모습으로 방송 당시 '평창동 박지성'이란 별명을 얻었던 김동완이다. 2016년 2월 방송에서 그는 뱅쇼를 만드는 도중 세탁기를 돌리고 빨래를 개는 등 멀티플레이어 면모를 드러냈다. 

뱅쇼를 방송에서 직접 만든 여배우도 있다. 윤진서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뱅쇼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윤진서는 방송 중 직접 뱅쇼를 만들어 MC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 에릭남과 함께 마시며 진솔한 토크를 선보였다.

프랑스어로 '뜨거운 와인'인 뱅쇼는 크리스마스 전후 겨울에 마셔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감기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마시기도 한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