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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위드맘 제왕’, 누적 판매량 100만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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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위드맘 제왕’, 누적 판매량 100만캔 돌파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3.07.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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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이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넘겼다.

롯데웰푸드(구 롯데제과)는 10일 "파스퇴르 영유아식 브랜드 위드맘 제왕이 지난 5월말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을 전 월령(36개월까지)으로 확대 출시한 후 2년만에 달성한 성과다. 하루에 1500캔 이상이 팔리고 있는 셈이다.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이 저출산 문제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분유시장에서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제왕절개로 분만한 산모 비율은 2019년 51%, 2020년 54%, 2021년 59%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분만의 절반 이상이 제왕절개로 이뤄지고 있는 것. 이에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은 변화하는 출산 환경에 맞춰 기능성을 강화했다.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은 제왕절개 분만아의 장내 미생물 구성이 자연분만아와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영유아식 제품이다. 산도(아이를 낳을 때 태아가 지나는 통로)를 통과하며 유산균 샤워를 마친 자연분만 신생아의 건강한 장 속에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longum) 유산균이 많다는 것에 주목해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롯데중앙연구소 및 국내 유수 대학병원이 공동 개발했다.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비피도박테리움 롱검(B.longum) 유산균, 영유아 중증 설사병의 주요 원인인 로타바이러스 억제 기능을 인정받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EPS 유산균체 대사물질과 같은 특허 받은 성분을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이 외에도 특허 받은 멀티 유산균을 배합한 신바이오틱스 설계로 영아가 건강한 장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가 장에서 영양소를 놓치지 않고 흡수할 수 있도록 잘게 쪼갠 가수 분해 단백질의 함량을 늘린 것도 특징이다. 또한 모유 내 주요 구성 성분이자 자기방어 능력 형성에 도움을 주는 락토페린, lgG(면역글로블린)을 배합해 차별화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신생아 10명 중 6명 정도가 제왕절개로 태어나는 출산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영양 성분을 설계한 위드맘 제왕이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달성하게 됐다"며 "소중한 내 아이의 먹거리로 위드맘 제왕을 선택해주신 고객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퇴르는 위드맘 제왕 100만캔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몰인 롯데웰푸드 푸드몰을 비롯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할인점 온라인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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