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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글로벌 게임사 3곳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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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글로벌 게임사 3곳과 맞손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3.08.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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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진수 기자] 위메이드가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한국 등 글로벌 게임사들과 손을 잡았다.

위메이드는 “게임사 ‘씨파이어 네트워크’와 ‘프로젝트시드’, ‘스페이스프로브’와 블록체인 게임 3종의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싱가포르의 씨파이어 네트워크는 전략적 카드 배틀 게임 ‘매직 카드 듀얼’을 개발 중이다. 영웅을 수집하고 카드 덱을 구성해 스테이지, 랭킹전, 라이브 PVP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프로젝트시드의 신작 판타지 액션 RPG ‘아웃랜드 오디세이’는 올해 3분기 정식 출시가 목표다.

한국의 스페이스프로브에서 개발 중인 ‘레이드 오브 레전드’는 수집형 모바일 액션 RPG다. 이용자는 모든 캐릭터를 육성해 던전, 파티 레이드,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위믹스 플레이는 누적 가입자 900만명 이상을 보유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게임이 온보딩 됐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비롯한 슈팅, SNG 등 장르의 다변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게임별 토크노믹스 연결로 ‘인터게임 이코노미’를 구축해 글로벌 1등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지스타 2023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비전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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