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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사우스클럽 신곡 '내가 부자라면' 남태현 음악역량+대중성 빛났다 [간단리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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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사우스클럽 신곡 '내가 부자라면' 남태현 음악역량+대중성 빛났다 [간단리뷰 포함]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1.03.30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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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국내를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인 사우스클럽이 6개월 만에 컴백한다.

P&B엔터테인먼트는 30일 "사우스클럽이 이날 신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내가 부자라면 간단 리뷰

사우스클럽의 새 싱글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은 일상 중 삶의 무거움을 느낄 때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볼 수 있는 ‘내가 부자라면’이라는 생각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됐다.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세련되고 대중적인 멜로디라인을 중심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팝 장르의 곡이다. 보컬 남태현의 감성보이스와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대중적인 분위기는 가요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한다. 최근 사우스클럽이 보여주고 있는 대중적 행보와도 일맥상통하는 곡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싱글 작업 역시 보컬 남태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피처링으로 힙합 뮤지션이자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의 대표로 활약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인 가수 라비(RAVI)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밴드 사우스클럽은 보컬 남태현을 필두로 기타리스트 강민준, 드러머 이동근, 베이시스트 정회민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다. 사우스클럽은 데뷔 때부터 특유의 몽환적 감성과 보컬 남태현의 음악적 색이 확실하게 녹아든 음악들로 단숨에 국내 밴드 신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밴드 중 하나가 됐다.

최근에는 대중적 팝 장르까지 음악적 범위를 확대하며 가요시장까지 진출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우스클럽의 신곡 '내가 부자라면'은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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