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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예년보다 1~2주 빨리 '여름 패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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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예년보다 1~2주 빨리 '여름 패션' 론칭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4.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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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CJ오쇼핑이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1~2주 앞당겨 화려한 색상과 시원한 린넨 소재의 디자인 등 여름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CJ오쇼핑은 "시원한 청량감과 통기성으로 여름을 대표하는 소재인 린넨을 앞세워 티셔츠, 원피스, 스커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셀렙샵 에디션(Celebshop)’에서는 프렌치 린넨을 앞세워 올여름을 공략한다. 린넨에서도 고급소재로 알려진 프렌치 린넨 100%로 이뤄진 자켓, 니트와 블라우스 등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프렌치 린넨 100% 재킷’은 7부 기장과 레인보우 그라데이션의 리얼 자개 단추를 활용했다. ‘린넨 100 브이넥 티블라우스 3종’은 린넨의 특징을 살린 핏감과 청량감이 장점이다.

 

[사진=CJ오쇼핑 제공]
[사진=CJ오쇼핑 제공]

 

배우 한예슬이 모델인 ‘더엣지(The AtG)’는 올여름 노랑, 파랑, 보라 등 쩅하고 화사한 색감의 패션 상품을 다양하게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색상뿐 아니라 셔링, 레이스, 퍼프 소매 등의 디자인 변화를 더했다. ‘린넨 100 재킷’은 트로피칼 그린, 달리아 핑크 등의 화려한 컬러감을 갖춘 린넨 재킷으로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벌룬 소매 블루밍 티블라우스’, ‘와이드 팬츠’, ‘반팔 카라 니트’ 등 디자인과 색상에 차별화를 둔 상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로맨틱 브랜드 ‘까사렐’도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아트윅 티셔츠, 고급 라미100% 소재에 소매 볼륨과 허리라인을 강조한 재킷 등 여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칼라거펠트 파리스’는 화려한 색상의 린넨 블라우스와 펀칭 자수로 시원함을 더해줄 마린 룩 카라 니트 3종 세트를 4월 말경에 선보인다.

44년 경력의 전담 패턴사와 협업하는 브랜드 ‘에셀리아’는 올여름 기존 정장 세트에서 원피스에서 블라우스, 여름니트까지 상품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오는 14일에 선보이는 ‘시어서커 원피스’는 얇고 가벼운 소재 시어서커로 만든 캉캉 스타일의 티어드 원피스다. ‘샤틴 블라우스 3종’은 사틴 소재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여성 정장 브랜드 ‘세루티 1881’도 오는 10일 힛더스타일에서 ‘썸머 플뢰르 원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태리 스튜디오33에서 개발한 플라워 패턴 디자인으로 강연사를 사용해 드레이프성(섬유의 부드러운 정도)이 뛰어나다. 원피스를 오픈해서 입으면 로브(가운 형태)로도 연출할 수 있다. 이어 17일에는 플레어 팬츠, 린넨 여름 니트 3종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VW베라왕’, ‘다니엘크레뮤’, ‘지스튜디오’와 같은 CJ오쇼핑의 대표 브랜드들도 린넨과 화려한 색상을 포함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예년보다 초여름 날씨가 빨리 다가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상품 판매 시기를 한주 앞당기게 됐다”며 “한층 높아진 품질과 가성비, 경쾌하고 밝은 색상의 CJ오쇼핑 패션 상품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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