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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높은 완성도 인디팝' LambC(램씨)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공연갈증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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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높은 완성도 인디팝' LambC(램씨)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공연갈증 풀어준다'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1.04.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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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데뷔 7년 차 싱어송라이터 LambC(램씨)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맞아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해피로봇레코드는 16일 "램씨가 오는 22일 정오 첫 번째 정규 앨범 'I’ll see you when I see you' 발매를 기념해 지난 13일부터 앨범명과 동일한 제목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유튜브와 스포티파이에서 높은 조회 수와 월간 청취율을 기록하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더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램씨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어떤 공연보다 훌륭한 무대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

 

한 관계자는 "램씨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음원과 온라인 공연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왔다. 이 때문에 소규모이지만 팬들과 직접 대면으로 만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이번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램씨의 첫 정규앨범은 총 12곡이 수록됐다. 그와 같은 버클리 대학교 출신의 프로듀서 sh와 공동으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새 앨범은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얼터너티브 팝 스타일 장르의 트랙이 채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20년, CJ문화재단 ‘튠업’ 21기에 선정된 램씨는 튠업의 제작 지원을 받아 이번 정규 앨범을 제작했다. CJ문화재단의 주최로 진행되는 발매 기념 쇼케이스 'I’ll see you when I see you'에서는 신곡과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Love Like That’, “I was wrong’ 등의 곡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램씨는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를 통해 “긴 시간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며,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라이브 무대에서 꼭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며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는 램씨의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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