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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풀부킹 해법에 이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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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풀부킹 해법에 이벤트까지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1.07.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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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카카오 VX가 최근 부킹에 예약을 겪고 있을 골퍼들을 위한 서비스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다.

문태식 대표의 카카오 VX는 21일 “자사의 골프예약 서비스 ‘카카오골프예약’에서 ‘청약하기로 약속해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청약하기로 약속해줘~!’ 이벤트는 카카오골프예약 앱의 핵심 기능인 ‘티타임 청약’을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준비했으며 오는 31일까지 만날 수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내 다음달 16일부터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오픈 예정 티타임’ 청약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 등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한 카카오골프예약 스티커와 카카오프렌즈 골프 볼 파우치를 선물한다.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티타임 청약 기능’은 골프장 티타임 오픈 전 이용자가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 시간대를 선택해 미리 청약을 넣고 추첨을 통해 예약 대기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골프장이 연일 풀 부킹(예약 완료)으로 티타임 예약이 어려워지면서 카카오골프예약의 ‘티타임 청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 골프 예약 앱에서는 최초로 선보인 ‘티타임 청약 기능은 티타임을 직접 찾아서 예약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며 예약이 어려운 주말 황금 시간대의 티타임 예약도 가능하게 해 MZ 세대 골퍼들에게 새로운 골프 예약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티타임 청약의 신청 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청약을 통해 예약이 어려운 티타임 확보가 가능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골프예약은 누적 회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티타임 청약 신청 건수는 지난 4월 대비 6월에는 54% 증가했으며 신청자 수 또한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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