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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U-23 아시안컵 예선도 독점 생중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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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U-23 아시안컵 예선도 독점 생중계 나선다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1.10.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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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된 쿠팡플레이가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어 23세 이하(U-23) 대표팀과도 동행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5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 경기 중 대한민국 대표팀 출전 3개 경기를 모두 독점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U-23 축구대표팀 신임 사령탑인 황선홍 감독은 최근 ‘리틀 태극전사’ 23명 명단을 확정하고 예선 경기에 대비하고 있다. U-23 대표팀은 예선 H조에 배정돼 이번 달에만 25일 필리핀,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차례로 맞붙는다. 전체 11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예선에서 각 조 1위와 2위 팀이 다시 우열을 가려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다. 

[사진=쿠팡 제공]

 

쿠팡플레이는 H조의 예선전 첫 경기인 다음달 25일 오후 7시 필리핀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전 경기를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한다. 또 U-23 대표팀이 본선에 오를 경우 내년 6월에 열릴 본선 경기들까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로 관람 가능하다. 이로써 쿠팡플레이는 국내 축구팬들을 위해 U-23 대표팀의 국제무대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국내 축구팬들은 황선홍 감독이 U-23 대표팀의 새로운 지휘봉을 잡으면서 이번 아시안컵 경기 결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황선홍 감독은 새로 꾸린 U-23 대표팀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 올림픽 등 최종 목표까지 잘 도달할 수 있도록 이번 예선전에서 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3월 축구 한일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2차 예선 경기들과 올림픽 대표팀의 친선 경기들을 생중계하며 대한민국 축구 경기들의 대표적인 디지털 생중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쿠팡플레이는 국가 대표 경기뿐만 아니라 해외파 스타플레이어들의 활약상도 전달한다. 대표적인 해외파 리거인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이강인의 레알 마요르카, 황의조의 지롱댕 보르도 등의 리그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최근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모바일, 태블릿, PC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스마트TV에서도 즐길 수 있어 큰 TV 화면으로 경기를 즐기며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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