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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X LMC, 벤치 워머 콘셉트 컬래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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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X LMC, 벤치 워머 콘셉트 컬래버 출시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3.11.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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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로컬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엘엠씨(LMC, LOST MANAGEMENT CITIES)와 함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출시한다.

푸마는 8일 "오는 9일 푸마 X LMC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SS23 시즌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드롭으로 벤치 워머(Bench Warmer)를 메인 콘셉트로 한다. 고등학교 농구팀 벤치 선수의 기다림과 희망을 주제로 한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으며, 농구의 온·오프 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와 푸마 아카이브 그래픽을 재해석한 어패럴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푸마 제공]
[사진=푸마 제공]

클라이드(CLYDE)는 전설적인 농구 선수 월트 클라이드 프레이저(Walt ‘Clyde’ Frazier)를 위해 만들어진 스니커즈로 패션, 문화, 농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브랜드의 아카이브 모델이다. LMC와 협업으로 재탄생한 클라이드는 그가 활약했던 70-80년대의 농구 헤리티지, 빈티지, 클래식 요소를 현대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프리 로얄(CAPRI ROYAL) 스니커즈도 함께 출시한다. 두 제품 모두 오래된 농구 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와 컬러가 거친 질감의 헤어리 스웨이드, 윙클레더로 표현됐으며 클래식한 금박 로고 디테일을 가미해 특별함을 더했다.

어패럴 컬렉션은 70-80년대 농구 선수들의 웜업 의류에서영감을 받았으며 푸마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그래픽을 폭넓게 활용, 헤리티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샌드, 네이비의캐주얼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며 특히 신발과 매칭되는 지그재그 스티치 및 체인 스티지 자수 로고 등을 포인트로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릴렉스 핏의 저지 트랙 셋업과 푸마 캣을 활용한 볼드한 그래픽의 스웻셔츠와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푸마 X LMC 협업 컬렉션은 푸마 공식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푸마 매장을 비롯, LMC 공식 온라인스토어, LMC 홍대 플래그십, 무신사, ABC-마트 등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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