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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쓰던 메스 가져왔다 "네가 쓰던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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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쓰던 메스 가져왔다 "네가 쓰던 거 아냐?"
  • 하희도 기자
  • 승인 2015.08.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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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하희도 기자] '용팔이'에서 김태현(주원)이 경찰의 등장에 당황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김태현이 일하는 병원에 온 경찰이 "메스에 대해 물어볼 게 있다"고 말했다. 

경찰이 증거품으로 가져온 메스는 앞서 김태현이 조직폭력배의 치료를 돕느라 쓴 것이었다. "김선생님이 쓰시던 메스 아니냐"는 병원 직원의 농담에 태현은 긴장했다. 

 

이어 직원은 "병원에 메스가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이걸 다룬 의사, 청소부, 간호사 등 숫자가 정말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 메스에 병원의 일련번호가 적혀있다. 정식 영장 나와야 조사 응하겠냐"고 대응했다. 

태현은 자신의 환자의 상태가 위급하다는 연락에 자리를 떴다. 

'용팔이'는 용한 돌팔이라고 불리는 레지던트 김태현(주원)과 재벌상속녀 한여진(김태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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